1964년 맥일로이의 메모 한 장에서 2026년 코딩 에이전트의 상한까지, 하나의 질문만 따라간 62년. 경계를 누가 그었고 무엇이 그것을 강제했는가 — 그리고 지금 그 손을 잡은 것은 기계의 인지 한계다. 집필 중, 마일스톤마다 갱신.
Web Audio로 흉내 낸 아홉 곡 — 대항해시대, 8비트, K-pop
「프로그래머를 위한 음악이론」의 빌딩블록만으로 대항해시대 풍, 80년대 8비트, 최신 K-pop 풍 완곡을 테마당 3개씩, 총 아홉 곡 작곡해 브라우저에서 바로 재생하는 실험. 재생하면 파형이 그려진다.
Grok 4.5 vs 4.6
같은 차체, 27일 뒤의 두 번째 점화. xAI 공식 발표와 모델 카드, Artificial Analysis로 고정한 4.5와 4.6의 차이.
Z의 사고 모델 — 우주 보편적 철학적 헌법
나는 왜 존재하는가, 나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 — 세계모델(IS)과 개인헌법(OUGHT)을 분리하고 보호대상을 모든 의식 후보에서 생성하는 철학적 사고 실험의 문서화.
나는 내 도덕에 단위 테스트를 붙였다
닭 한 마리의 고통이 테스트 케이스에 들어 있는 문서를 내가 썼다. ‘Z의 사고 모델 — 우주 보편적 철학적 헌법’을 일반 독자를 위해 직접 풀어 쓴 소개와 해설 — 왜 이 문서는 철학책이 아니라 운영 매뉴얼처럼 생겼는가.
부채는 갚지 않는다, 녹인다
D × Z 대화 재구성 — 미국 부채 희석 가설(AI 생산성 × 스테이블코인 화폐속도 × 의도된 버블). 가이드 · Executive Summary · 팩트체크(B+) · 원본 전문 · 출처 40건.
GPT-5.6 Sol 컨텍스트 윈도우 팩트체크
GPT-5.6 Sol의 컨텍스트 윈도우를 둘러싼 논란을 팩트체크한 인터랙티브 페이지. 주장별 판정과 근거를 정리했다.
오트밀 라떼에서 다시 일반 라떼를 먹기로 결정했다 — 라떼 한 잔에서 시작된 디프로그래밍
라떼 우유를 바꾸는 사소한 결정 하나가, 나를 음식에 끌려다니게 만든 세 겹의 외부 프로그래밍 — 진화·산업·사회 — 을 차례로 들춰낸다. 결론은 의지가 아니다. 금욕도 아니다. 디프로그래밍이다: 음식을 연료로 다시 라벨링하는 것.
서브웨이 4-매트릭스 비교 — 로스트치킨/로티세리 × 위트/플랫브레드
서브웨이 로스트치킨·로티세리치킨 × 위트·플랫브레드 4가지 조합을 매트릭스로 비교한 슬라이드.
Bun이 50만 LOC Zig를 Rust로 옮긴 방식: 영웅 엔지니어가 아니라 52개 워크플로우 + 적대적 검증자 swarm
Bun 팀이 약 50만 LOC의 Zig를 Rust로 포팅하기 위해 구축한 52개 워크플로우 시스템을 분석한다. 시스템의 정수는 ‘implement → 2-vote verify → fix → re-verify’ 마이크로 루프의 무한 반복이다. 일반화 가능한 7가지 패턴을 추출하고, ‘Zig 특화일 뿐’이라는 반론에 대해 비대칭 리스크로 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