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맥의 「High Agency」를 옮기고 보니 1937년 나폴레온 힐의 뼈대가 그대로 있었다. 힐, 밥 프록터, 하이 에이전시로 이어지는 성공학에서 절반이 넘는 통찰은 가져간다. ‘그래서 어떻게?’에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로 답하는 문장은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