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5 글에서 나는 AI 경험의 차이를 ‘문맥 복잡도’ 하나로 설명했다. 9개월 뒤 카파시가 그린 깔때기 앞에서 그 설명을 두 경계로 나눈다. 일부 수학·코드 과제에서 모델이 해내는 일의 경계는 움직였다. 결과를 믿고 받아들일 수 있게 맡기는 경계는 모델 능력·접근·문제의 가치와 함께, 원래 요구에 이어진 판정 기준이 있는지에도 달려 있다.
AI가 해내는 일과 맡길 수 있는 일
2026-01-05 글에서 나는 AI 경험의 차이를 ‘문맥 복잡도’ 하나로 설명했다. 9개월 뒤 카파시가 그린 깔때기 앞에서 그 설명을 두 경계로 나눈다. 일부 수학·코드 과제에서 모델이 해내는 일의 경계는 움직였다. 결과를 믿고 받아들일 수 있게 맡기는 경계는 모델 능력·접근·문제의 가치와 함께, 원래 요구에 이어진 판정 기준이 있는지에도 달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