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 한 마리의 고통이 테스트 케이스에 들어 있는 문서를 내가 썼다. ‘Z의 사고 모델 — 우주 보편적 철학적 헌법’을 일반 독자를 위해 직접 풀어 쓴 소개와 해설 — 왜 이 문서는 철학책이 아니라 운영 매뉴얼처럼 생겼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