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접시 앞의 취향에서 한 사람이 쓴 지식의 지도까지, 같은 세 질문을 가져가되 같은 답을 세우지 않는 열한 장의 논증. 무엇을 묶었나, 무엇을 맡겼고 언제 다시 확인하나, 틀렸을 때 어디까지 고치나 — 그리고 교정문 뒤에도 결론이 남은 저자 자신의 저장소를 그 질문으로 다시 읽는다.
한 접시 앞의 취향에서 한 사람이 쓴 지식의 지도까지, 같은 세 질문을 가져가되 같은 답을 세우지 않는 열한 장의 논증. 무엇을 묶었나, 무엇을 맡겼고 언제 다시 확인하나, 틀렸을 때 어디까지 고치나 — 그리고 교정문 뒤에도 결론이 남은 저자 자신의 저장소를 그 질문으로 다시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