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2030 — 경로 예측 v2.3 · 2026-09-13

원/달러 2030 — 4개국 채권과 돈의 역사에서 도출한 경로 예측 (v2.3, 2026-09-13)

1,255

2030년 말 원/달러 [추정] · U자 경로 2027 1,275 → 2028 1,360 → 2030 1,255

2030년 말 원/달러 = 1,255 [추정]. 경로는 U자 — 2027 1,275 → 2028 1,360 → 2030 1,255. 비교 기준을 명시하면: 커버드 금리평형(CIP) 이론 근사 기준선 1,306 대비 −3.9%, 랜덤워크 1,341 대비 −6.4%. 2030 순조정 −4%p 중 절반(−2)이 A(흑자 달러의 현물환 공급, 미식별 가설)이고 나머지 절반이 C·D·F(달러 사이클·REER 회귀·MSCI)에서 B·E(반도체 되돌림·구조 유출)를 뺀 값이다. A를 0으로 놓으면 2030은 1,280이다 — 즉 이 예측이 기준선과 갈리는 이유의 절반이 A다.

판본 노트 (v1 → v2.3)
v1은 시나리오 3개가 1,100~1,550을 다 덮어 예측이 아니었다. v2는 단일 경로를 냈지만 gpt6 리뷰(2026-09-13)에서 조정합 산술 오류(−3%로 적고 실제 −5%), 수급 원장 누락(외국인 채권 +583 등), 거주자외화예금 1,283을 기업 달러예금으로 오기, 연도별 경로가 모델에서 도출되지 않음, 1σ 산식 부재, 교차환율 불일치 9건을 지적받았다. v2.1은 그 지적을 반영했고, 2차 리뷰가 다시 6건(외국인 증권투자 −512를 주식으로 오분류·2026 원장에 FDI 유입 누락·민감도 범위가 표에서 재현 안 됨·"A 하나" 주장 불일치·무-B 반사실 산술·출처 시점 유실)을 잡아 v2.2에서 고쳤다. 산술이 나오는 대로 쓴다. 예측치는 전부 [추정], 실측은 출처. 투자 권유 아님. 타임라인은 money-history-timeline.
연말예측 [추정]모델 조건부 범위기준선 (CIP 이론 근사)근거 있는 타인 전망
20261,3401,300~1,3801,3385대 은행 1,340~1,450(09-02) · MUFG 1,370(09-01)
20271,2751,210~1,3401,329블룸버그 1,365(02-27 조사)·1,350(6월 28사) · MUFG 1,350(2Q)
20281,3601,250~1,4651,319블룸버그 1,320(02-27)
20291,3001,170~1,4301,312블룸버그 1,320(02-27)
20301,2551,125~1,3951,306공표된 기관 전망 없음
연말 경로 2026→2030 [추정] — 중심 경로 · 모델 조건부 범위 · CIP 이론 근사 기준선 · 2030 역사적 변동성 참조 폭
  • 예측 경로 [추정]
  • 모델 조건부 범위
  • CIP 이론 근사 기준선
  • 역사적 변동성 참조 폭 (2030)
  • 2026-09-11 현물 1,341
원/달러 연말 경로 2026→2030 [추정]중심 경로 1,340 → 1,275 → 1,360 → 1,300 → 1,255. 모델 조건부 범위 밴드, CIP 이론 근사 기준선 점선, 2030 역사적 변동성 참조 폭 1,037~1,519.1,0001,1001,2001,3001,4001,5002026년 말2027년 말2028년 말2029년 말2030년 말09-11모델 조건부 범위 (독립 극단 합산)역사적 변동성 참조 폭 (2030) 1,037~1,5191,5191,037역사적 변동성참조 폭 (2030)CIP 이론 근사 기준선 1,338 / 1,329 / 1,319 / 1,312 / 1,306CIP 1,3062026년 말 1,340 [추정] · 범위 1,300~1,380 · CIP 1,3381,3402027년 말 1,275 [추정] · 범위 1,210~1,340 · CIP 1,3291,2752028년 말 1,360 [추정] · 범위 1,250~1,465 · CIP 1,3191,3602029년 말 1,300 [추정] · 범위 1,170~1,430 · CIP 1,3121,3002030년 말 1,255 [추정] · 범위 1,125~1,395 · CIP 1,3061,2552026-09-11 현물 1,3411,341

모델 조건부 범위는 §5의 연도별 항목 범위를 독립 극단 합산(각 항목의 최솟값끼리·최댓값끼리 더함)한 것이다 — 모든 항목이 동시에 극단으로 갈 때의 포락선이지 실제 불확실성의 크기에 대한 주장이 아니다. 표시는 5원 단위 반올림. 역사적 변동성 참조 폭 (2030): 연간 로그변화 표준편차 9.2%(2003~2025 연말치, R6 §4)에 증분이 독립·등분산이라는 가정으로 √4.3년을 곱하면 19.1% → 1,255 × e^(∓0.191) = 1,037~1,519; 4년 창 단순변화율 표준편차 15.9%p를 직접 적용하면 1,055~1,455. 이 폭은 원/달러 4년 변화의 경험적 분산이지 이 모델의 예측오차 분포가 아니며(20개 4년 창 중 14개가 ±10%, 7개가 ±20% 초과), §6에서는 "4년 예측 실패"의 채점 기준으로만 쓴다.

1. 렌즈 — 이전 글들이 준 도구

2. 수급 원장 — 2025 vs 2026 (R1) — 범위가 다르므로 비교 불가, 방향 참고용

BoP 거래(은행 간 결제 포함)와 실제 현물환 환전은 다르다. 아래는 확인된 BoP 항목만의 부분수지다. 2025는 연간 전 항목, 2026은 경상 1~7월·금융 2~7월에 외국인 직접투자와 3월 외국인 증권투자가 빠져 있어 두 열은 같은 범위가 아니다. 잔차(기타투자·파생·준비자산·오차)는 별도 행. 단위 억 달러.

항목2025 연간2026 (경상 1~7월, 금융 2~7월; 1월 세부 미확인)
경상수지+1,230.5+2,330.9
내국인 해외직접투자−412.3−348.7
외국인 국내직접투자+158.0미확인
내국인 해외증권투자−1,403 (주식 1,143.5 = 기타금융 421·국민연금 407·개인 314; 채권 259)−442.3
외국인 국내증권투자(주식+채권 합)주식 −57.5 · 채권 +583−512.3 (2·4·5·6·7월 합, 주식·채권 미분리; 3월 미확인. 6월 주식만 −316.1. 금감원 상장주식 1~7월 −195.2조 원; 한은 국고채 1~5월 +175.7)
확인 항목 부분수지+98.7+1,027.6 (외국인 FDI 유입·3월 증권투자 미포함)
잔차(기타투자·파생·준비자산·오차)미확인 (금융계정 순자산 증가 1,197.6)7월 기타투자 자산 +182.4·부채 −93.2
연말/기간말 환율1,439.0 (연평균 1,422, 사상 최고)7/2 1,555.8 → 9/11 1,345.9

읽는 법: 2025년은 확인 항목만으로 +99 — 경상흑자 1,230이 해외증권투자 1,403에 거의 다 먹혔다는 한은의 설명(R1 §1)이 이 숫자다. 2026년 부분수지 +1,028은 범위가 달라 2025와 비율로 비교할 수 없다. 확실한 것은 경상흑자가 7개월에 2,331로 2025 연간의 1.9배라는 것뿐이고, 내국인 해외증권투자 −442(6개월, 연율 885)는 2025의 약 63% 속도다(약 37% 둔화). 이것이 7월 이후 환율 −210원의 배경이라는 것은 인과 판단이며 A의 근거로 쓰기엔 원장이 미완성이다(외국인 증권 매도 −512가 상쇄했고 잔차를 모른다). 잔액 쪽 관측치: 거주자외화예금 7월 말 1,283.4(전체 통화·전체 주체; 그중 기업 달러예금 969.9), 7월 증가 +150.1(2025-12 +158.8에 이어 큰 폭); 외환보유액 8월 +143.3(사상 최대폭, 한은: 반도체 수출대금의 은행→한은 예치). 잔액은 아직 환전되지 않은 달러이지 앞으로 환전될 달러가 아니고, 잔액 감소가 곧 원화 매수도 아니다(수입 결제·해외투자·차입 상환으로도 준다). A의 메커니즘은 미식별 상태다.

2027~30에 공표된 전망·결정(확정 실적 아님): 경상수지 전망 2027 4,300(한은 2026-08-27; 상품수지 4,589)·KDI 3,600·BNP 3,147. 대미 현금투자 연 ≤200 상한, 그중 ~150(한은 운용수익)+~50(KP 발행)은 현물환 비경유로 설계, 2026 집행 0. 국민연금 헤지 비율 10→15%(2026-04 결정, 여력 +301; 집행액 미확인, 9-9 헤지 중단 보도). 국민연금 연간 해외투자 순증·2028 이후 반도체 수출은 어느 기관도 공표하지 않는다.

3. 지금(2026-09-13) — 4개국 채권·통화 스냅샷

한국미국일본중국
정책금리3.00 (7·8월 연속 인상; 다음 10-22)3.50–3.75 (9-16 인상 확률 86~90%)1.00 (9-18 1.25 인상 OIS 89%)LPR 3.00/3.50 (15개월 동결)
실질 정책금리(−근원CPI)−0.4+1.35마이너스플러스(디플레)
10년물4.30~4.404.8~4.92.991.68
30년물~4.45.35 (2007 이후 최고)4.155 (사상 최고, 9-3)~2.0
한미 10년물 스프레드−1.81%p(2025-01) → −0.4%p
부채/GDP50.6 → 2027 48.3101 → 2030 108 (CBO)187.6(정부)/204(IMF)~90(광의)
통화1,341 (23개월 최저)DXY 99.1~153 (7월 164 → 개입)6.71 (PBOC 약세측 fix = 브레이크)
밸류에이션·특이점BIS REER 2026-07 장기평균(1994~) 대비 −16%; IMF ESR 2026(2025년 평가) 갭 −7.5% → 현 환율 기준 잔여 저평가 1~2%(R2 §2)외국인 미국채 보유 절대액 사상 최고 9.36조(비중 31%)8월 외환보유 −796억(개입 실탄 2~3회분)미국채 6,334억(2008 이후 최저)·금 2,387t

4. 4개국 채권 2027~2030 [추정] — 원화에 미치는 경로

미국

SOFR 커브가 2027-09 정점(터미널 4.5~4.75)을 가격에 넣고 있다(R4 §3). 그 경우 10년물 4.5~5.2%, 30년물 5%대. 그 뒤 인하 전환 + 순이자 4%대 + bill 편중 22%·바이백 확대는 달러 약세의 조건이지 확정이 아니다. 달러 강세 진영(GS EUR 1.12 2027 중반·JPM 1.10 2027Q2)과 약세 진영(DB 1.20 2026 말·서베이 중앙값 ~1.20 2027Q4) 격차 ~10%가 2027 상반기에 갈린다(R4 §6).

일본

BOJ 1.25(9월)→1.75~2.0(2027~28), 10년물 3.0~3.5, 30년물 4.2~4.6. 엔이 2027 원/달러의 최대 단일 변수: 엔 강세 진영 DB 150(2026 말)·Westpac 144(2027-03) vs 약세 진영 GS 165(12m, 2026-08-10)·JPM 164(2026-12·2027-03). (MS 163은 2026-07 목표라 제외.) (R5의 "GS 140~145"는 발표 시점 미확인이라 R4의 GS 165로 대체.) 원/엔 850(100엔당)은 2024-07-11 일시 저점 849.45를 제외하면 2008-01 이후 최저이고, 자동차·기계·철강 경합(제조업 경합도 69.2)에서 저항선이다. 이 예측의 2027 1,275는 엔 150·원/엔 850을 전제한다 — 엔 145면 1,232, 엔 156이면 1,326이 같은 원/엔에서 나온다(R5 §6). 엔 165(GS)면 원/엔 850 유지 시 1,403이다.

중국

10년물 1.5~2.0, 위안 6.5~6.7(UBS 6.50·MS 6.80). 원/위안 195~200 → 1,290~1,320이 위안 축의 하한 근사.

한국

최종금리 3.25~3.75, 2028부터 인하(2.50). 10년물 2026~27 4.2~4.7 고점 → 2030 3.5~4.0. 한미 10년물 역전은 2028년까지 해소 [추정]. 2027 국채 순증 96조(−12%), 관리재정수지 −0.1%.

5. 예측 모델 — 연도별 기준선 + 누적 조정 (전부 [추정])

기준선 = 커버드 금리평형(CIP) 이론 근사값 F_T = S₀·[(1+i_KR)/(1+i_US)]^T (S₀ 1,341.25; 국고채 1·3·5y 3.50/3.93/4.18 vs 미국채 4.28/4.63/4.75, 09-10; 2y·4y 금리 선형보간; R6 §2). 시장 선물환 호가가 아니다(1년 이상 NDF 호가 미확인). 9월 만기 값(1y 1,331·2y 1,322·4y 1,309)에서 각 연말까지의 잔여 개월을 연 −0.63~−0.78% 드리프트(각 만기 금리차)로 선형 연장해 1원 단위 반올림(2026-12 1,338 · 2027 1,329 · 2028 1,319 · 2029 1,312 · 2030 1,306; 2029는 2y·4y 사이 보간). 이 연말 기준선은 호가가 아닌 작성자의 근사다. 다른 기준선: 랜덤워크 1,341, 상대 PPP 2030 1,331, 블룸버그 컨센서스 2029 1,320(2월 조사; 2030 값 없음 — 아래 2030 컨센서스는 작성자가 2029 값을 연장한 가정).

조정 항목 — 각 연말 수준에 대한 누적 효과(%p). 셀은 최소/중심/최대(전부 판단치).

항목20262027202820292030부호·시점의 근거 (크기는 판단)
A 파이프: 흑자 달러의 현물환 공급(경상 4,500/4,300 전망, 기업 달러예금 970 환전 가능성, 헤지 여력 301, WGBI)−3/−2/−1−7/−5/−3−5/−3/−1−4/−2/0−4/−2/02026 경상흑자 7개월 2,331(2025 연간 1.9배)과 해외증권투자 유출 둔화(§2); 2004~07 조선사 선물환 파이프와의 유사성(R5 §4). 미식별 가설 — 환전 집행 관측치 없음
B 반도체 피크 이듬해00+3/+5/+7+1/+3/+50/+2/+4피크 이듬해 수출 −25.9%(2019)·−23.7%(2023); capex 성장 +85→+27→+7%(2026~28 컨센서스); 키움 2027 범용 DRAM ASP −33%; 2028 P5·Y2·CXMT 신팹(R3). 2028이라는 연도는 조건부 판단
C 달러 사이클0/+1/+2−1/0/+1−3/−1/+1−5/−3/−1−6/−4/−22026~27 인상+유가 = 스마일 좌측; 2028 인하 전환 가정; 약세 국면 base rate 7년·−40%(R4 §1); DB 달러 +16% 고평가(2026-06); KRW/DXY 베타 0.6~0.8 [추정]
D REER 평균회귀0−2/−1/0−2/−1/0−3/−2/−1−3/−2/−1−16%(2026-07, 1994~ 평균) 반감기 3~5년; 단 IMF 갭 프레임으로는 잔여 1~2%뿐이라 절반만
E 구조 유출(고령화·국민연금·개인)0/+1/+2+1/+2/+3+2/+3/+4+2/+4/+6+2/+4/+6BOK 이슈노트 2026-9; 국민연금 1,614→1,898조(2027→30); 2025 해외증권투자 1,403; 일본 2012~26 선례
F MSCI 편입000−2/−1/0−3/−2/0가정: 정부·증권가 일정(2027-06 관찰대상 → 2029-05 편입). MSCI 자체 발표 아님
중심 합0−4+3−1−4
기준선 × (1+중심합)1,3381,2761,3591,2991,254반올림 → §0 1,340 / 1,275 / 1,360 / 1,300 / 1,255
독립 극단 합산(최소합/최대합)−3/+3−9/+1−5/+11−11/+9−14/+7→ §0 모델 조건부 범위 1,298~1,378 / 1,209~1,342 / 1,253~1,464 / 1,168~1,430 / 1,123~1,397
조정 항목 A–F 중심값 누적 기여 (%p, 연도별 · 전부 [추정]) — 양수 = 원 약세(축 위), 음수 = 원 강세(축 아래), 마름모 = 중심 합
  • A 파이프
  • B 반도체
  • C 달러 사이클
  • D REER
  • E 구조 유출
  • F MSCI
  • 중심 합(순)
§5 조정 항목 A–F 중심값 누적 기여 (%p), 연도별양수(원 약세)는 축 위, 음수(원 강세)는 축 아래. 중심 합 0 / −4 / +3 / −1 / −4.−12−8−40+4+8+12%p · 위 = 원 약세 · 아래 = 원 강세20262026 A 파이프: −2%p (중심)−22026 C 달러 사이클: +1%p (중심)2026 E 구조 유출: +1%p (중심)2026 중심 합 0%p순 020272027 A 파이프: −5%p (중심)−52027 D REER: −1%p (중심)2027 E 구조 유출: +2%p (중심)+22027 중심 합 −4%p순 −420282028 A 파이프: −3%p (중심)−32028 B 반도체: +5%p (중심)+52028 C 달러 사이클: −1%p (중심)2028 D REER: −1%p (중심)2028 E 구조 유출: +3%p (중심)+32028 중심 합 +3%p순 +320292029 A 파이프: −2%p (중심)−22029 B 반도체: +3%p (중심)+32029 C 달러 사이클: −3%p (중심)−32029 D REER: −2%p (중심)−22029 E 구조 유출: +4%p (중심)+42029 F MSCI: −1%p (중심)2029 중심 합 −1%p순 −120302030 A 파이프: −2%p (중심)−22030 B 반도체: +2%p (중심)+22030 C 달러 사이클: −4%p (중심)−42030 D REER: −2%p (중심)−22030 E 구조 유출: +4%p (중심)+42030 F MSCI: −2%p (중심)−22030 중심 합 −4%p순 −4

v2에서 1,290이라고 적은 것은 이 표의 합(−4%)과 맞지 않았다 — 항목을 바꾸지 않고 계산대로 1,255로 정정했다. 단일 항목 제거 반사실(2030): A=0 → 1,280 · B=0 → 1,228 · C=0 → 1,306 · E=0 → 1,202.

컨센서스와의 차이. 컨센서스(2027 1,350~1,365)는 2월·6월 조사이고 현물이 이미 그 아래다. 5대 은행 연말 밴드 하단(1,340)이 조사 5일 뒤 뚫린 것은 컨센서스가 후행 조정 중이라는 정황이지 시장의 과소평가를 증명하지 않는다. 2027 −4%p 중 A가 −5로 사실상 전부이고, 2030 −4%p 중 A는 절반이다. A의 근거는 §2의 경상흑자 배율과 미환전 잔액 970이며, 그것이 실제 환전으로 이어지는지는 §6의 관측치로 본다 — 지금은 미식별이다.

6. 채점표 — 예측 오차와 메커니즘 폐기를 분리

예측 오차 채점 (매년 12월 종가): 모델 조건부 범위(§0) 밖 = 그 해 예측 실패. 2030 역사적 변동성 참조 폭(1,037~1,519) 밖 = 4년 예측 전체 실패. 실패 자체는 어느 항목이 틀렸는지 말해주지 않는다 — 그건 아래 관측치로 판정하되, A는 현재 식별 가능한 관측치가 없다(잔액은 대리변수).

항목관측치 (측정 시점)성립 조건기각 조건 → 대체 경로
A-1 기업 달러 환전기업 달러예금 스톡(한은 거주자외화예금 월보)과 같은 기간 경상수지·기업 해외투자를 대조한 잔액 조정표; 외국환은행 대고객 매매 통계(미확인)흑자 대비 잔액 증가율 둔화 + 은행 매매 통계에서 기업 달러 매도 확인잔액이 흑자와 같은 속도로 계속 늘고 환전 통계가 없으면 A를 판정 불능으로 두고 2027 중심을 −3으로 축소(1,290). 잔액 감소만으로는 A 성립을 선언하지 않는다(수입·해외투자·상환으로도 준다)
A-2 국민연금 헤지 집행기금위·운용본부의 전략적 환헤지 집행 공시(15% 한도 대비 실집행 비율). 한은–국민연금 외환스왑 잔액은 달러 조달 대체(현물환 매입 회피) 지표라 헤지 집행과 다른 계정 — 보조 지표로만헤지 실집행 비율 공시로 확인공시 없음(9-9 중단 유지) → 헤지 몫은 미식별로 두고 A에서 약 −1 제외
엔 전제USD/JPY, 원/엔 (2027-09)엔 145~156, 원/엔 840~860엔 160 위: 원/엔 850 유지면 1,360, 동조 재발(900)이면 1,440; 엔 165(GS)면 1,403~1,485
B 반도체반도체 월 수출 YoY (2028 매월)3개월 연속 마이너스2028 내내 플러스 → B 소멸, 2028 1,293·2030 1,228
C 달러DXY, 연준 정책금리 (2029-12)DXY < 92, 인하 사이클DXY > 100 → C 소멸, 2030 1,306
E 구조 유출내국인 해외증권투자 연간 (한은 BoP)연 800~1,400 지속연 500 이하로 감소 → E 절반(+2), 2030 1,228
F MSCIMSCI 연례 검토 (2027-06)관찰대상 등재재탈락 → F 0, 2030 1,280

7. 곽상준 영상(EP.170 2부, 2026-09-08 녹화)의 주장 — 채택/기각

영상(지식인사이드, 진행 한석준, 29분). 팩트체크 41건은 dosi link 문서(등급 B).

주장처리
환율의 최강 변수는 금리차; 2024~25 약세는 한미 금리차 (01:40~04:10)부분 수정. 금리차는 여러 설명변수 중 하나다. 2025년 유출 통로는 해외증권투자 1,403(§2). 실질 정책금리는 지금도 한국 −0.4 vs 미국 +1.35인데 원화가 강하다
한은 백투백 인상, 10년물 4.4가 미국 4.8과 붙음 (04:10~05:10)채택. −1.81 → −0.4%p
한은 최종금리 3.5~3.75 (05:10~05:50)채택하되 범위 3.25~3.75
명목 GDP +26%, 과열 → 인상 (05:50~06:30)채택 — 한은 9-8 발표 +26.4%(디플레이터 21.9%, 수출 디플레이터 56.6%). 가격이 만든 성장이라 §5 B의 근거이기도 하다
820조 예산 = 통화량 증가 (07:20~07:50)기각. 국채 순증 96조(−12%), 관리수지 −0.1%
원화는 엔에 페깅됐었다(940±10) → 850 (08:10~09:00)채택 — 정확히는 "엔과 강하게 동조"(상관 0.88~0.94, 2026H1 → 7월 −0.16 → 9월 재동조, R5 §1). §4·§6 엔 전제의 근거
엔·JGB 약세 악순환, 엔캐리 청산 위험 (09:00~12:00)채택. 30년 4.155, 10년 2.99. 2024-08-05 닛케이 −12.4%(곽 "10%")
일본 중앙은행이 미국채 900억 매도 (12:00~14:00)주체 기각, 규모는 별개 수치로 대체. 확인된 것은 8월 일본 외환보유액 중 외국증권 잔액 −878억(재무성 통계, R5 §2)이며, 이것이 미국채 매도액인지·민간 매도가 얼마인지는 미검증. BOJ는 미국채를 거의 보유하지 않는다
채권 자경단: 30년 5.3, 10년 4.8 (14:30~15:30)채택. 5.35 / 4.9
원/엔 850 아래는 수출 부담 (16:30~17:30)채택 — §4·§6의 하한 조건
2000년 이후 평균 1,150 → 1,350은 강세 아님; 기업 달러 환전 재귀성 (17:40~19:30)채택 — 24년 평균 1,153.7. 잔액은 §2. 단 "평균으로 돌아간다"는 뜻은 아니다: BEER 균형이 2013 1,050 → 2026 1,435로 올라왔다(R2 §5)
미국 10년 강세/10년 박스 사이클 (19:30~21:30)근거 약함(표본 2.5회). 결론만 §5 C·E와 접점
수혜주: 일본 여행·항공 (17:00)범위 밖. 엔 145면 논리 역전

8. Tensions

9. Sources

리서치 원장: R1-bop-capital · R2-valuation · R3-semis-cycle · R4-dollar-regime · R5-japan-china-baserate · R6-forecasts-methodology. 각 파일 말미 미확인 목록 = 이 예측이 모르는 것. 리뷰 기록: gpt6-reviewer 1차(2026-09-13) REVISE 9건 → v2.1; 2차 REVISE 6건+2 → v2.2; 3차 조건부 준비(산술 전부 통과) P2 2건+P3 4건 → v2.3 반영(일본 외국증권 −878 미국채 귀속 미검증·국민연금 스왑≠헤지 집행·MS 163 제외·63% 속도·CIP 통일·포락선 표현).

부록 — 돈의 역사 타임라인

돈의 역사 타임라인 — 세계 축과 한국 축 (BC 3000 → 2026)

money-history-bonds-krw-2030의 §2에서 분할. 렌즈는 money-structural-model — 돈 = 모두가 받는 IOU, 발행 권한 = 공격면. 이 표에서 읽어야 할 것은 세 가지뿐이다: ①지폐(교초 1260년대·바이마르 1923)는 늘 "발행 권한을 쥔 손"에서 무너졌다 ②기축통화 교체(파운드→달러)는 부채가 아니라 전쟁 자금과 금 보유로 결정됐다 ③원화는 1962년 이후 위기 때만 1,500을 넘었고(1997·2009·2026) 세 번 다 원인이 달랐다.

BC 3000 → 2026 — 세계 축(위) · 한국 축(아래). 1900년 이전은 압축 척도.
돈의 역사 타임라인 BC 3000 → 2026 — 세계 축(위) · 한국 축(아래)초기 구간은 압축 척도. 전체 표는 아래.BC 30000100015001900195020002026세계한국· 1900년 이전 = 압축 척도BC 3000 메소포타미아 장부BC 3000 메소포타미아 장부BC 1750 함무라비 이자상한BC 1750 함무라비 이자상한BC 600 리디아 주화BC 600 리디아 주화1024 송 교자1024 송 교자1265 원 교초1265 원 교초1609 암스테르담 은행1609 암스테르담 은행1661 스톡홀름 은행권1661 스톡홀름 은행권1694 잉글랜드은행1694 잉글랜드은행1717 뉴턴 금본위1717 뉴턴 금본위1792 미국 달러1792 미국 달러1816 금본위 법제화1816 금본위 법제화1871 일본 엔1871 일본 엔1913 연준1913 연준1914 1차대전 금본위 정지1914 1차대전 금본위 정지1923 바이마르1923 바이마르1933 달러 41% 절하1933 달러 41% 절하1944 브레턴우즈1944 브레턴우즈1948 인민폐1948 인민폐1949 360엔1949 360엔1968 금풀 붕괴1968 금풀 붕괴1971 닉슨 쇼크1971 닉슨 쇼크1974 페트로달러1974 페트로달러1979 볼커1979 볼커1985 플라자1985 플라자1994 위안 단일화1994 위안 단일화1997 아시아 외환위기1997 아시아 외환위기1999 유로1999 유로2001 중국 WTO2001 중국 WTO2008 리먼·QE12008 리먼·QE12009 비트코인2009 비트코인2010 중국 GDP 2위2010 중국 GDP 2위2016 위안 SDR2016 위안 SDR2020 코로나 QE2020 코로나 QE2022 525bp·러 동결2022 525bp·러 동결2024 부채 36조2024 부채 36조2025 GENIUS 법2025 GENIUS 법2026 부채 40조·공동개입2026 부채 40조·공동개입996 건원중보996 건원중보1678 상평통보1678 상평통보1910 조선은행권1910 조선은행권1945 해방1945 해방1950 한국은행1950 한국은행1953 원→환1953 원→환1962 환→원1962 환→원1964 255원 절하1964 255원 절하1980 580원1980 580원1985 3저 호황1985 3저 호황1990 시장평균환율제1990 시장평균환율제1997 IMF 1,995원1997 IMF 1,995원2008 통화스왑2008 통화스왑2009 1,483.5원2009 1,483.5원2022 1,440원2022 1,440원2024 WGBI·계엄 1,4862024 WGBI·계엄 1,4862025 고환율 사태2025 고환율 사태2026 WGBI·1,336원2026 WGBI·1,336원
연도세계한국
BC 3000경메소포타미아 — 신전·궁정 장부의 곡물·은 단위(셰켈). 주화보다 장부(신용)가 먼저 — 그레이버
BC 1750경함무라비 법전 — 이자율 상한(보리 33%, 은 20%) 명문화
BC 600경리디아 — 최초 표준 주화(일렉트럼). 국가가 무게·순도를 보증
1024송(宋) 교자(交子) — 최초 정부 지폐고려: 996 건원중보(철전)
1260년대원(元) 교초 — 은 태환 없는 지폐 강제 통용 → 마르코 폴로 기록. 결말은 초인플레
1609 / 1661암스테르담 은행(지로 결제) / 스톡홀름 은행 최초 유럽 은행권1678 조선 상평통보
1694잉글랜드은행 — 전쟁 자금 위해 설립, 국채=은행권 담보 구조 탄생
1717 / 1816뉴턴이 금·은 비율 고정 → 영국 사실상 금본위 / 1816 법제화
1792 / 1871미국 달러(주화법) / 일본 엔(신화폐조례)
1913연방준비제도 창설1910 한일병합, 조선은행권
1914–19181차대전 — 금본위 정지, 각국 지폐로 전비 조달
1923바이마르 초인플레(1918→1923 물가 38회 배증) — "가치저장 안 되면 교환수단도 안 된다"
1933–34미국 금 보유 금지·달러 41% 평가절하($20.67→$35/oz)
1944브레턴우즈 — 달러=금($35), 타통화=달러 페그. IMF 창설1945 해방, 조선은행권
1948–1950중국 인민폐 발행(1948-12) / 일본 달러당 360엔 고정(1949)1950-06-12 한국은행 설립
1953 / 1962원→환 100:1(1953-02) / 환→원 10:1(1962-06-10), 예금 동결
1964달러당 130→255원 평가절하, 단일변동환율제
1968–1971런던 금풀 붕괴 → 1971-08-15 닉슨 쇼크(금 태환 정지) → 1973 변동환율 시대
1974미·사우디 페트로달러 합의 — 달러 수요의 두 번째 기둥
1979–1982볼커 20% 금리, 인플레 종식1980-01 580원 절하, 복수통화바스켓제
1985플라자 합의 — 엔 240→120(1987)1985~89 3저 호황, 890→670원
1990시장평균환율제
1994–1997중국 환율 단일화(8.7) / 1997 아시아 외환위기1997-12-03 IMF, 12-16 자유변동환율, 12-23 장중 1,995원(사상 최고)
1999 / 2001유로 출범 / 중국 WTO 가입 → 달러 환류의 최대 공급자
2008–2009리먼 → QE1(2008-11), 2009-01-03 비트코인 제네시스2008-10 한미 통화스왑, 2009-03-13 1,483.5원 종가
2010–2016중국 GDP 2위(2010) / 위안 SDR 편입(2016)
2020코로나 무제한 QE, 연준 자산 9조 달러
2022인플레 → 연준 525bp 인상 / 러시아 외환보유고 동결(2022-02) → 각국 중앙은행 금 매입 가속2022-10 1,440원
2024미 부채 36조 달러2024-10 WGBI 편입 확정, 2024-12-03 계엄 → 1,486원
2025GENIUS 법(2025-07) — 스테이블코인 = 단기국채 의무담보 / 미 부채 38조2025-10~ 고환율 사태 시작
2026미·이란 전쟁·유가 / 미 부채 40조(2026-09-08 40.08조) / 미·일 30년 만의 공동 개입(2026-07) / 워시 연준 인상 검토 / 중국 미국채 보유 6,334억(18년 최저)2026-04-01 WGBI 편입 개시 / 2026-06-08 장중 1,561.5원 / 07·08 한은 연속 인상 3.00% / 8월 외환보유액 +143억 달러(사상 최대폭) / 2026-09 1,336원

한국 축의 패턴: 원화는 위기 때만 1,500을 넘었다(1997·2009·2026). 2026년의 차이는 위기 원인이 한국 내부(외채·단기차입)가 아니라 외부(중동·달러)와 자본 유출(서학개미·국민연금) 이었고, 경상수지는 사상 최대 흑자였다는 점이다. 그래서 되돌림이 빨랐다(1,561→1,336, 3개월).